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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치민 도심서 마약 16억원치 적발..."50대 무기징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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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2-30 10:16 154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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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호치민 인민법원이 약 10kg에 달하는 헤로인 마약을 밀매한 혐의로 50대 여성에게 무기징역을 선고하였다.

헤로인 10kg의 소매가는 우리돈 16억원에 달한다.

하노이 출신 L모씨(55세)는 호치민 11군에 소재한 자택 창고에 다량의 헤로인을 보관하였고,

1g 당 300만동(한화 16만원 상당)을 받고 직접 구매자들에게 배송까지 해주었다.

단 그녀가 대량의 마약을 입수한 경로 및 구매자들에 대해 일체 함구하고 있어 공안국은 추가

관련자들에 대한 수사에 난항을 겪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호치민 인민법원은 “피고인의 범행은 사회에 중대한 위험을 가하며, 공공안전에 악영향을 미치는바,

피고인에 대해 무기징역을 선고한다”고 판결문에 적시하였다.

사회주의 국가인 베트남에서는 마약 유통에 대해서는 최대 ‘사형’에 이르는 중형을 부과하고 있다.

그러나 라오스, 캄보디아 등 마약 거래가 활발히 이루어지는 나라들과 국경을 맞대고 있어 해외 정보기관들도

베트남이 최근 '동남아 마약 밀수의 허브'로 떠오르고 있음에 유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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